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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공청회 망언' 규탄 성명 잇따라

글쓴이 : 김종범기자 | 작성일시 : 19-02-11 16:38 | 조회 : 31 회 | 댓글 : 0 개
5·18공청회에서 나온 왜곡 폄훼 발언에 대해 
각계의 비난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200만 도민과 도의원들은 국민을 조롱하고
5·18 정신을 파괴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망동에 대해
강력 규탄하며 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도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망언과 망동을 강력 규탄한다며
이는 광주시민들에 대한 정신적 테러이자
결코 용서할수 없는 만행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광주 동구의회도 성명을 통해
"공청회를 방치한 자유한국당은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성하라"고
요구했고 광주시 구청장협의회, 전남대 민주화교수협의회,
5.18연구소 등도 각각 규탄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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